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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커뮤니티센타
  2018-05-16 13
지난 3월 초 주말 델타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Fraser Valley Social Curling Club Championship대회에 갔습니다.


그야말로 비씨주 에서 컬링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인데요,
모든 나이대에 걸쳐서 컬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마추어로서
해마다 열리는 대회입니다.


한국에서도 평창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을 때여서 더 흥미롭게 지켜보았고요,
우리나라 컬링 대표팀의 "영미야" 라는 패러디가 유행되기도 하여 
컬링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기도 하였지요.


이번 소셜 컬링 클럽 챔피온 쉽에서는 대회 시상전 깜짝 퀴즈 시간이 있었는데 
사회자 분께서 이번 코리아에서 열리는 평창의 스펠링이 뭔지 알아맟추면 
상품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저도 평창의 정확한 영어 스펠링이 생각나지 않아 답답하던 차인데..
저쪽 한편에서 손을 번쩍든 캐네디언 중년 여자분께서 
"PYEONG CHANG"이라고 똑바로 맟추어 상품을 받으셨습니다.

올해 소셜 컬링 클러 대회에서는 2팀이 36점 으로 우승을 하게 되었네요. 
트로피는 한개만 준비되어 이전에 없었던 사태가 벌어진 상황...
사회자도 당황을 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더니 결국 올해에 우승한 두 팀이
서로 사이좋게 트로피를 share하라고 하십니다.

 델타에 커뮤니티 센터에 가니가 입구에 
델타 Parks,Recreation and Culture(커뮤니티센터 전용자동차)가 있네요.

 저 선수들은 영미야~~대신 뭐라고 외쳤을까요?




 휴게실에서는 평창올림픽경기를 중계해 주고 있네요

 휴게실 안에서 내려다 보이는 컬링 게임

오늘 경기에서 우승한 팀에서 받을 경품 들이네요.



이번에 우승자가 가져갈 트로피인데 2팀이 우승하는 
예기치 못한 사태가 벌어져 트로피를 1년간 share하게 되었네요.

올해 우승한 팀 주장이 나와서 트로피를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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